제조AI · AI VISION INSPECTION

AI 비전검사 CodeB Vision-Q

이물·파손·위치 이탈을 0.8초 안에 가려냅니다.
판정 결과는 바로 설비와 MES로 넘어갑니다.

판정 0.8초 이내불량 5종 동시 판정인터넷 단절 시에도 판정

PAIN POINTS현장의 고민

이런 현장에 필요합니다.

01

검사원이 하루 종일 같은 제품을 봅니다.
오후가 되면 이물과 위치 이탈을 놓치기 쉽습니다.

02

납품처가 전수검사 기록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본 검사는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03

불량이 나와도 사진과 유형이 남지 않습니다.
원인을 거슬러 찾을 방법이 없습니다.

FEATURES핵심 기능

CodeB Vision-Q 핵심 기능

사람 눈 대신, 매번 같은 기준으로

여러 불량을 한 번에 판정

이물, 위치 이탈, 누락, 파손을 한 번의 촬영으로 함께 봅니다.

0.8초 이내 판정

컨베이어를 멈추지 않습니다.
지나가는 제품마다 바로 판정합니다.

불량품 자동 배출

판정 결과를 PLC 신호로 보냅니다.
기존 배출 장치가 불량품을 빼냅니다.

검사 기록과 사진 보관

판정 결과와 원본 사진 위치를 MES에 함께 남깁니다.
그대로 전수검사 리포트가 됩니다.

현장 PC에서 판정

AI가 현장 PC에서 돌아갑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검사는 멈추지 않습니다.

품목이 바뀌면 다시 학습

새 품목이나 촬영 환경이 바뀌면 모델을 다시 학습합니다.
업데이트는 원격으로 합니다.

작동 방식

  1. 촬영 — 라인을 지나는 제품을 산업용 카메라로 찍습니다.
  2. 판정 — 현장 PC의 AI가 0.8초 안에 불량 유형을 가려냅니다.
  3. 배출·기록 — 불량품은 PLC 신호로 빼내고, 결과와 사진은 MES에 남깁니다.

판정 기준은 현장 검사원의 눈썰미를 라벨링 기준으로 옮겨 만듭니다.
쌓인 검사 기록은 나중에 공정 데이터와 함께 불량 원인을 찾는 자료가 됩니다.

연동

  • PLC Digital I/O 자동 배출
  • MES 검사 기록 연동
  • 웹 대시보드

도입 형태

판정은 현장 PC에서 하고, 대시보드와 모델 관리는 클라우드에서 합니다.
카메라와 조명은 개발 범위 밖이며, 필요하면 협력사와 함께 구성합니다.

적용 산업

FAQ자주 묻는 질문

AI 비전검사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라인에 그대로 붙일 수 있나요?

라인 속도와 제품 모양을 먼저 확인합니다.
그다음 촬영 위치와 판정 신호를 어디에 연결할지 정합니다.
판정 결과는 PLC 신호로 보내 기존 배출 장치를 그대로 씁니다.

불량 사진이 많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현장 담당자와 불량 판정 기준부터 정합니다.
사진은 라인에서 모으면서 학습 데이터를 늘려 갑니다.

검사 결과는 어디서 보나요?

판정 결과와 사진은 MES에 저장됩니다.
작업별 검사 현황은 웹 대시보드에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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